우에토 아야가 나오는 이향란 이라는 드라마를 보고 검색해보다 발견.
家あれども帰り得ず
涙あれども語り得ず
法あれども正しきを得ず
冤あれども誰にか訴えん
집이 있어도 돌아갈 수 없고
눈물이 흘러도 (사정을) 이야기 할 수 없고
법이 있어도 정의가 아니니
억울한 죄가 있어도 누구에게 호소할 수 있을까
이렇게 해석하면 되는건가?
사실 드라마는 주인공 이향란 위주로 돌아가는지라 카와시마 요시코는 큰 비중을 두지 않고 지나가는데 그럼에도 나름 인상이 강해서 기억에 남는다.
짧게 나오긴 했지만 드라마 내에서도 이용당하고 버려졌다고 점점 삐뚤어지면서 고독한 분위기와 대사가 많았는데 사세구에서도 그 고독한 느낌이 잘 나는 것 같다.
사세구는 죄수복 주머니에 들어 있었다고 하는데 드라마에서는 총살 당하기 전 '다음엔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지 않다'는 뉘앙스의 대사 후 장면이 넘어간다. 뭐 주인공이 아니니 굳이 나와야 되는건 아니지만;;;
카와시마 요시코를 연기한 키쿠카와 레이는 어디서 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애매했는데 출연 리스트를 보니 예전에 e채널에서 방송 해줬던 미드나이트 고스트투어 (원제는 영감 버스가이드 사건부) 의 주인공 버스가이드 누님...;;;;
...e채널 링크를 걸려고 했더니 프로그램 목록에서 아예 삭제했는지 나오지도 않는다;;;
드라마 사이트가 있어서 이쪽으로 링크
http://www.tv-asahi.co.jp/busguide/index2.html
....이향란 이 드라마는 우에티의 팬이라면 필감이다.
다양한 차이나 드레스를 입은 우에티를 마음껏 볼수 있다!
Posted by NØA